고외과 의원은
2001년 10월 8일에 개원하였으며
액취증 수술과 대장 항문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서
매 수술 때마다
‘이번 수술에,
절대 후회가 없다고
완벽하게 됐다고 하는
자신감이 서기 전 까지는
이 수술 자체를 끝내지 않는다.’
는 외과 의사의 지극한 마음으로 매 수술에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고외과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가
전혀
눈꼽 만큼도
절대로
다시 나는 일이 없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