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제가 액취증 재수술을 이번에 받았어요.. 한달전쯤에?

그런데 받은날부터 겨드랑이에 특유한 냄새가 났어요..액취증은아니구요.

병원에서는 2달 있으면 괜찮아질꺼래서 그려러니했는데

몸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네요 몸전체에서 그러는것같아요

그리고 씻고 씻고 또 씻어도 몸이 끈적여요

몸에서 끈적이는게 나오는것 같아요

수술이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스트레스성일까요..

몸전체에서 냄새가 나서 죽을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답변 *********************************************************


타병원에서 수술 받으시고 힘들어하시는 것 같군요.

그것도 첫수술도 아니고 재수술씩이나 받으셨다니.....


고외과는 첫수술 보다는

타병원에서 3 ~ 4 번은 수술을 받으시고

해결이 안 되어 오신 분이 훨씬 더 많으시며

그 분들 모두가

단 1 회의 저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완벽하게 해결 해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고외과는 왜 다른 병원과 다르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전 글들에서 수차례 반복했던 얘기입니다만

한번 겨드랑이에 어떤 시술을 받게 되면

그 속 내부는 이미 콘크리트 반죽처럼

엉망진창으로 질긴 고무 떡처럼 조직이 바뀌어 있기 때문에

무슨 흡입술이니 레이저니 하는 방법으로는

그 조직을 절대 해결 할 수가 없고

오로지 일일이 수술 가위로 직접 잘라 주어야만 해결 할 수가 있기에

탁월한 실력자가 해주는 수술절개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 되겠네요.


어찌 됐든

수술을 원하신다면

진짜 수술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의 명성이 절대 거짓이 아님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냄새를 영원히 시원하게 날려 드리겠습니다.


저희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의 첫 수술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보다도

타병원에서 3 ~ 4 차례는 기본으로 재발되어서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생부터 65세 노인분들까지

수 많으신 분들이 고외과에서 수술을 하셨습니다.

도대체가 이게 사람 어깨냐? 이게 사람 겨드랑이가 맞냐?

하는 분들까지도 아주 만족스럽게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겨드랑이에는 제일 안쪽에 겨드랑이 팔뼈가 있고

그 바로 위에 혈관, 신경들이 있고

지방조직들이 사이사이를 메우고 있지요.


일반외과 (요새는 그냥 외과 라고 함) 전문의가 되기까지

수십 ~ 수백차례에 걸쳐서 배우고 시행했던 유방암 수술에 있어서

유방의 일부나 전체를 도려내는 것과 함께

유방암의 전이를 막기 위해 겨드랑이 부위를 파헤치는데

겨드랑이 깊은 속에 있는 신경 및 혈관까지 완전히 드러나게 파 헤쳐

신경 및 혈관을 제외한 모든 살점들을 제거 하는

소위 겨드랑이 림파 곽청술을 시행합니다.


그러한 대수술을 할 줄 아는

일반외과 전문의의 수술법과 향후 후유증에 대한 치료법은

그러한 것을 해보지 않은 타과 의사와는 뭐가 달라도 다르지 않을까요?


타병원에서 시행하는 OOO흡입술 (대부분 성형외과 또는 피부과)은

지방흡입술처럼 빨대 같은 흡입관만을 넣어서 살 속에서 휘젓다보니

자칫 혈관을 다치게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다친 혈관은 그 시술로만으로는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일명 대형 사고가 터진 커지요.

그래서 겉에서 혈관의 움직임이 보이는 얇은 피하조직을 가진 분은 

OOO흡입술이 위험하다며 타병원에서 수술을 거부해

저희 고외과로 오셔서 수술 잘 받고 가신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자, 정리를 해보면

일반외과 전문의만이 하는 유방암의 대수술을 하는 그 능력을

액취증 수술로 발전시켜 하는 수술은

성형외과, 피부과 의사와 비교 할 수 없는 외과수술의 첨단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수술 시간도 차이가 나지요.

처음 수술 하시는 분은

남자는 4 시간,  여자는 3 시간 정도

타병원에서 재발 되어서 오시는 분은 6 시간 까지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수술 할 때에

수술자인 제가 하느님도 아니고 무슨 신도 아니기에

언젠가는 

수술 당시 냄새를 내는 땀샘을 완전 제거 하지 못하여

재발자가 나올 수 도 있을 터인데

만일 그렇게 된다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고외과 명성의 무너짐 뿐만 아니라

그분을 다시 6 시간 정도의 재수술을 무료로 해 드려야 하는

엄청난 노역을 해야 하기에

모든 수술시에  

이번 수술에, 

  절대 후회가 없다

  완벽하게 됐다고 하는

  자신감이 서기 전 까지는

  이 수술 자체를 끝내지 않는다.’

는 외과 의사의 지극한 마음으로 매 수술에 임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액취증은 아닌데 그 무언가의 냄새가 몸 전체에서 난다는 말씀인데요.

그렇다면 첫수술과 재수술 때는 액취증이 맞았을까요?


525 번의 질문과 답을 꼭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