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펑펑 쏟아지네요
한맺힌 세월......
주마등처럼 생각이 나는 군요.
살아온 세월이 확실합니다 확실합니다 겨드랑이에서
겨드랑이에서 타는냄세 황냄세 화장실냄세 비린내 노린내가 난다면
겨드랑이 아포크린선을 제거하면 전혀 100% 제거될 수 있겠지요
또 확인하고 완벽한지 묻고 싶습니다
자신감 세상의 무엇이든지 다할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답변주세요
밤을 뜬눈으로 기다리렵니다.
답변 *********************************************************
한 맺힌 마음이 전해오는 것 같군요.
하지만 질문자님은
밑의 661 번의 질문과 답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액취증이 맞는지부터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제소견에는
질문자님은 액취증이 아닐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액취증 환자의 거의 대부분은
냄새를 곧바로 양파냄새라 칭하고 있으며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
겨드랑이에서 타는 냄새
황 냄새, 화장실 냄새, 비린내, 노린내
등이라 표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표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앞서 말한
냄새공포증 및
강한 체취의 환자가 많습니다.
아무쪼록 혼자만 애타하지 말고
주위의 아무한테나
암내의 특유한 냄새가 맞는지를
확인을 받으세요.
그래서 암내가 맞는다고 말한 그분과 함께
전화를 주세요.
암내를 풍기는 액취증이 맞기만 하면
고외과가 책임을 지고
냄새를 꼭 없애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