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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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선생님께 사나이가 살려달라고 절규합니다.

한사나이의 운명이 달려있습니다.


중2때부터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해서

학교도 포기하고

인생을 포기했답니다.


갖은 고초 서러운 핍박 굴욕 조롱 사회의 냉대

겨드랑이에서 타는냄새, 황냄새,화장실냄새,비린내,노린내


성형외과에서 외과수술을 해봤지만

약간 호전됬다고하고 고주파 절연치가 줄어든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니라고 하는데 어떡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겨드랑이에서는 분명히 냄새가 납니다


선생님의 주소와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같은 방에있으면

저멀리 대문을 들어오면서 부터

냄세가 난다고 합니다.


액취증- 양파냄세 같은경우만 선생님께서는 완벽하게 고치시는

저와 같은 경우 왜그런지

고칠수있는지 고칠수없는지 궁금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참으로 불편함을 온몸으로 표현하시는 것 같습니다.


먼저 

바로 밑의 659 번의 질문과 답글을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액취증은 특정한 부위

즉 대표적으로 겨드랑이 부위에서 나고

그 냄새는 양파 냄새와 유사 합니다.


이 액취증 냄새는

즉 암내는

누가 맡아보아도 한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만일 이 냄새가 맞고

주위 분들도 그 암내가 맞다고만 증언해주신다면

고외과에서 

책임지고 

그 속 썩히는 암내를

꼭 전혀 나지 않게 없애드리겠습니다.


그런데


1.

질문자님은  냄새가 나는데

주위 분은 냄새가 안 난다고 하거나

 - 냄새 공포증 이라는 정신과적 문제


2.

주위 분이

냄새가 나기는 하나

암내가 아닌

뭔가 다른 오묘한 그 무엇의 다른 냄새이며

딱히 겨드랑이에서 나는 것 같지도 않고

몸 전반에서 풍겨 나오는 그 무엇의 냄새라고 한다면

 - 강한 특유의 체취


1.2 번에 해당하신다면

고외과에서 도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진짜 액취증이라면

고외과에서 꼭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