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전35세미혼여성임다..
아직살아오면서남들에게서몸에서냄새난단말은듣고살진않았는데
올여름부턴제몸ㅇ에서냄새가부쩍심ㅎ해진것같아문의해여..
일부에선갑상선암의걸리면그러타고들애길하던데??
전담배도좀오래도록술도마니마는편이라고민임다..
요즘술은마시질안코담밴두배이상임다..
예전관달리사람들만남이위축되고힘들어집안생활만고집해여..
넘넘고민??이것도일종의병인가여???
답변 *********************************************************
액취증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고
사춘기 이전부터 느껴 오는 것이지요.
즉 질문자님은 액취증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아마도 진한 담배 냄새가 몸에 배여서 나는 것은 아닐까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