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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제가 1 ~ 2년 전에 레이저 수술을 했다가 재발이 됐는데요..

지금 수능을 끝나서 방학때 고외과 갈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경기도는 너무 멀다고..;; 하셔서

우선 다른 성형외과를 찾았습니다.

가서 의사 선생님께

다른데서 수술했다가 재발했다.. 뭐 이런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제가 저번에도 질문은 드린적 있는데..

암내 제거 수술은 레이저로 하면 절대 완치가 안되고

절개 수술법..?? 으로 해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혹시 레이저로 하나요..? 라고 하니까

절개로 모낭..?

아무튼 좀 과학적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믿음이 갔는데.. 수술시간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1시간 30분 정도 라고 하시더군요;;;

고외과에서는 4~5시간 걸리잖아요..?

제가 가려는 성형외과가 믿을만 한가요..?

수술 방식은 믿음이 가는데 ..

수술 시간이 믿음이 안가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



답변 *********************************************************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수술 하실 때는

당연히 수술 후에는

‘냄새가 안 나겠지’

하는 기대감에 수술 했다가

‘웬걸? 거의 변화가 없잖아?’

그래서 실망감과 함께

그 병원에 이의제기 후

그 병원에 미련을 못 버리고 또다시 해보지요.


하지만 해부학적 손상이 없던

하얀 눈(암내조직) 내린 첫 운동장(겨드랑이)을

눈송이(암내조직) 하나도 없이

말끔히 치우려고 해보았지만

여기저기 남아있는 눈들(암내조직) 때문에

여전히 운동장은 지저분할 뿐만 아니라(실패한 수술)

이제는 또다시 치워본다고(재수술) 해보지만

첫 눈 치움에 대한 실패로 인해

흙이며 눈이며 뒤죽박죽 섞어 놓은 운동장을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는지?

아무도 손대지 않았던

해부학적 손상이 없던

그래서 눈(암내조직)만 살며시 치우기만도 해도 되는

그 때(첫수술)도 못했는데

더 복잡하고 더 어렵게 되어버린 이 운동장을

두 번 세 번 해 본다고

운동장의 눈(암내조직)이 한 조각도 없이 치워지겠습니까?

오히려 여러 번 헤집는 바람에

더 땅속에 파묻히고 어지럽히기만 하지요.

눈(암내조직)이 단 한 조각만 남아 있어도

지저분한 것(여전히 냄새는 나고 있음)은 마찬가지이지요.

그 한조각도 없이 완벽하게 치워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냄새가 다시 나려해도 한 조각도 없이 완벽하게 제거 했기에 전혀 날수가 없음)


결국은 

첫수술, 재수술한 그 병원에 포기를 하고

고외과를 찾아오는 분이 많습니다.


즉 고외과는

첫 수술로 오시는 분 보다는

타병원에서 3 ~ 4 차례는 기본으로 재발되어서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지금 새롭게 만나신 의사선생님이

진정한 실력자인지를 알아보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수술 해주신다는 그 의사선생님께

이 한마디만 물어보세요?

“ 단 1 번만의 이번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다시는 전혀 안 나게 해줄 수 있는지를

   하늘에 맹세하십니까? ”


이 질문에 흔쾌히 전혀 주저함이 없이

 “ 당연하지요. 하늘에 꼭 찍어 맹세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답을 하신다면 그 의사선생님께 수술을 받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결과도 맹세와 같아야 하겠지요.


그런데 대답을

 “ 어떻게 완벽할 수가 있겠습니까?”

 “ 눈에 보이지 않는 조직을 어떻게 한 번에 다 없앨 수 있겠습니까?”

 “ 수술 이라는 것은 항상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요.”

 “ 원래 재발율이 몇 퍼센트는 있는 것입니다.”

 “ 냄새가 미미하게 남을 수도 있으나 그 정도면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라는 식의 무언가가 여운을 남기는 말씀을 하신다면

저라면 재수술을 의뢰하는 데에는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그 예외가 바로 당신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고외과는 

완벽하게 

그야말로 진짜로 완벽하게 합니다.

그 결과가 이미 10 년의 세월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술은 

이론으로 설명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오직 엄청난 경험과 노하우와 결과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리 관계를 불편하시다고 했는데

아무리 멀어도 굳이 고외과를 찾는 이유를 헤아려보세요.

고외과 방문 횟수는

수술 당일과 실밥제거 할 때 즉 2 번만 오시면 됩니다.


제주도 부산 경주 광주 해남 목포 거제도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중국 동남아 에서도 오십니다.


질문자님은 더 먼 곳에서 오시나요?


어찌 됐든

재수술을 원하신다면

진짜 수술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의 명성이 절대 거짓이 아님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냄새를 영원히 시원하게 날려 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왜 - 고외과 - 만 절대적으로 재발 없게 수술을 해준다고 하는지?

다른 병원과는 뭐가 달라서 그러는지?

또 한번 목청을 돋구어 보겠습니다.


첫 수술로 오시는 분 보다는

타병원에서 3 ~ 4 차례는 기본으로 재발되어서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도대체가 이게 사람 어깨냐? 이게 사람 겨드랑이가 맞냐?

하는 분들까지도 완벽하게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겨드랑이에는 제일 안쪽에 겨드랑이 팔뼈가 있고

그 바로 위에 혈관, 신경들이 있고

지방조직들이 사이사이를 메우고 있지요.


일반외과 (요새는 그냥 외과 라고 함) 전문의가 되기까지

수십 ~ 수백차례에 걸쳐서 배우고 시행했던 유방암 수술에 있어서

유방의 일부나 전체를 도려내는 것과 함께

유방암의 전이를 막기 위해 겨드랑이 부위를 파헤치는데

겨드랑이 깊은 속에 있는 신경 및 혈관까지 완전히 드러나게 파 헤쳐

신경 및 혈관을 제외한 모든 살점들을 제거 하는

소위 겨드랑이 림파 곽청술을 시행합니다.


그러한 대수술을 할 줄 아는

일반외과 전문의의 수술법과 향후 후유증에 대한 치료법은

그러한 것을 해보지 않은 타과 의사와는 뭐가 달라도 다르지 않을까요?


타병원에서 시행하는 OOO흡입술 (대부분 성형외과 또는 피부과)은

지방흡입술처럼 빨대 같은 흡입관만을 넣어서 살 속에서 휘젓다보니

자칫 혈관을 다치게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다친 혈관은 그 시술로만으로는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일명 대형 사고가 터진 커지요.

그래서 겉에서 혈관의 움직임이 보이는 얇은 피하조직을 가진 분은 

OOO흡입술이 위험하다며 타병원에서 수술을 거부해

저희 고외과로 오셔서 수술 잘 받고 가신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자, 정리를 해보면

일반외과 전문의만이 하는 유방암의 대수술을 하는 그 능력을

액취증 수술로 발전시켜 하는 수술은

성형외과, 피부과 의사와 비교 할 수 없는 외과수술의 첨단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수술 시간도 차이가 나지요.

처음 수술 하시는 분은

남자는 4 시간,  여자는 3 시간 정도

타병원에서 재발 되어서 오시는 분은 6 시간 까지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수술 할 때에

수술자인 제가 하느님도 아니고 무슨 신도 아니기에

언젠가는 

수술 당시 냄새를 내는 땀샘을 완전 제거 하지 못하여

재발자가 나올 수 도 있을 터인데

만일 그렇게 된다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고외과 명성의 무너짐 뿐만 아니라

그분을 다시 6 시간 정도의 재수술을 무료로 해 드려야 하는

엄청난 노역을 해야 하기에

모든 수술시에  

이번 수술에, 

  절대 후회가 없다

  완벽하게 됐다고 하는

  자신감이 서기 전 까지는

  이 수술 자체를 끝내지 않는다.’

는 외과 의사의 지극한 마음으로 매 수술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