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훈련소를 4월11일에 가게되는데
가기전에 수술을받게된다면 붕대는 풀겠지만
수술부위가 어느정도로 회복되어있을까요?
제가 배나.. 뭐 전신에 털이너무많아서
훈련소에서 쪽팔릴까 걱정입ㄴ다
예전 글들을보니 연고를 6개월간 발라야 회복이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제 피부가 튼살에 회복력도 하나도어서 걱정이네요
4월11일까지 어느정도 수술한 티가안날정도로 회복이된다면 좋겠는데
그럼 이번주에 수술을해야하는데 수술이 될까요?
수술을 훈련소 갔다 나와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번주에 바로하는게 나을까요
답변 *********************************************************
매사에 급하면 체하는 법이지요.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도
실밥까지 다 뽑았다 해도
일상생활은 수술 당일부터 가능하지만
군사 훈련 정도의 아주 고된 적극적 움직임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3주 정도는 있어야 원할 하리라 사료되는 관계로
수술은
다음 기회에 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