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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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액취증 냄새로 고민중에 있는 아줌마입니다.

한 10 여년 전에 절개법으로 수술을 했지만 

다시 재발하고 흉터만 생겼습니다.

또 얼마전에

수술을 잘한다고 하는 유명한 병원에서

리포셋으로 수술을 했지만.

다시 냄새가 나네요.

너무 힘듭니다.


재수술이 가능할까요?

고외과는 완벽하게 해준대서

기대하고 있는데

진짜로 냄새를 전혀 안나게 해줄 수 있나요?



답변 *********************************************************


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전혀 머뭇거림도 없이

자신 있게

큰 소리로

대답을 드립니다.


전혀 

냄새가 없이

꼭 

해드리겠습니다.

 

재수술 받으셨다는 병원에 수술 받으실 때에

이번에 수술하면

단 한 번 만의 이번 수술로

절대로 

쪼끔도 

다시는 냄새가 안 나게

하늘에 맹세합니까?

라고 묻고 확답을 받으셨나요?


자신 있게 확답을 하지 않고 회피하면서

 “ 어떻게 완벽할 수가 있겠습니까?”

 “ 눈에 보이지 않는 조직을 어떻게 한 번에 다 없앨 수 있겠습니까?”

 “ 수술 이라는 것은 항상 예외가 있을 수도 있지요.”

 “ 완전하게 하려면 여러 번 해야 하는 겁니다.”

 “ 원래 재발율이 몇 퍼센트는 있는 것입니다.”

 “ 냄새가 미미하게 남을 수도 있으나 그 정도면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라는 식의 무언가가 여운을 남기는 말에

동조를 하고 수술을 받지는 않으셨나요?


기존의 수술로 인한 흉터는 제거 해준다고 하던가요?


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이전의 몇 번의 수술을 하셨든지

어떠한 방법으로 하셨든지

이게 과연 사람의 겨드랑이가 맞냐?

할 정도이든지간에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눈꼽 만큼도

절대로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