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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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딸애가 올해 중3입니다.

대략 작년쯤부터 암내가 나기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암내인줄도 모르고

그냥 방에서 퀘퀘한 냄새가 나서 환기좀 잘시키라고만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암내였더라구요.

가족중에 암내가 나는 사람은 딸애 혼자뿐입니디다.

현재 딸애는 자기몸에서 암내가 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말을 해줘야 할텐데

알게 되면 한참 사춘기인데 대인관계가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안쓰러워 말을 못하겠어요.

그래도 조만간 말을 해줘야 하겠지요.

제가 궁금한건 액취증 수술을 시켜주고 싶은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수술후 부작용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재발율, 

또 수술하면 겨드랑이에서는 땀이 안나는데

다른곳에서 엄청나게 난다는데 그것도 무척 걱정이 됩니다.

꼭 답변해드리기 부탁드립니다.

질문의 요지를 다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가장 좋은 치료법?


2.수술후 부작용은 어떤것?


3.비용?


4.수술후 생활 복귀 기간?


5.혹시 특별한 치료를 안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액취증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요?


위 질문증 제일 궁금한건 2번과 5번입니다



답변 *********************************************************


1.가장 좋은 치료법?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꼭 해결해줄 수 있는 수술법이

최고이겠지요.

그나마 흉터도 없이.


그런데 따님은 아직은 어리기에

565 번의 질문과 답글을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수술후 부작용은 어떤것?


딱히 부작용이라고 할 만 한 것들이 없겠구요.

부담 될 만한 그 무엇이 있다면 그 많은 사람들이

어찌 수술을 받았을까요?!


참고로 다한증의 수술로 인한 보상성 문제는

782 번의 질문과 답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비용?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4.수술후 생활 복귀 기간?

 

수술 후 5 일간은 붕대를 감고 있기에 자세가 어눌할 뿐이지

수술 당일부터 일상생활에는 못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5.혹시 특별한 치료를 안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액취증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요?

 

나이가 들면은, 여성인 경우는 폐경이 되면은 약해진다고는 되어있으나

저희 고외과에는 65 세의 할머니분도 여러분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즉 음식과 체형의 서구화로 나이가 든다고 해결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