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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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다른병원에서 절개법으로 액취증 수술한지 1년 조금지났는데요.

저번년도 여름에도 잘보냈었고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냄새도 안나고

수술잘된거같다고하여 잘지내오다가

요 몇일사이 찜질방을 갔었거든요.

땀은 좀 흘렸었구요.

그냥 무심결에 왼쪽 겨드랑이 땀을 한 번 닦아서 냄새를 맡아봤는데

냄새가 나는거에요 ...

완전 심하지는않고 닦고나서 냄새가 약간 나네? 정도 루요 ...

삼촌이랑 같이갔는데 삼촌께 물어봤어요.

삼촌은 냄새가 안난다고하시더라구요 ...

큰맘먹고 물어봤습니다 너무 놀래서 ;;

오른쪽은 안나는 거 같더라구요

땀닦아서 맡아봐도 ...

찜질복 겨드랑이 부위에 땀이 많이 베여잇길레

냄새 맡아봤는데 냄새는안나요 ...

그냥 일반적인 땀냄새 밖에는 안나는데 ....

거의 1년만에 찜질방갔는데

갑자기 이러니 ...

재수술해야될지도 의문스럽구 ....;;;

그 동안은 주위 사람들도 냄새안난다고하여

잘지내왔는데 ...

청소년기에 한것두아니구요

21살때 수술했었거든요.

원래 찜질방가서 땀좀 흘리고 그러면

일반사람들도 겨드랑이에서 약간은 냄새가 나나요?

저는 왼쪽만 그래서 혹시 재발한건아닌가

그 전에는 땀을 닦아서 한 번 맡아봤는데 안났었어요 ...

갑자기 왜이런건지 ..ㅠㅠ

냄새는 머랄까

파 냄새 비슷하다구해야하나 ....

코를 찌를정도 이런건 아니구 은은하게? 난거같은데 ....


재수술을 해야한다면

여기서 받고싶은데

수술비용은 얼마인지

필요한 것은 무엇이있는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학생이라 돈을 맞춰야하기에 ...

비용은 대충이라도 적어주세요 .. ㅠㅠ



답변 *********************************************************


마음고생이 심하시군요.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다시 난다는 냄새가 암내인지 아닌 지부터

판명을 해야 할 것 같군요.


삼촌께 물어 보았듯이

냄새가 나는 그 순간에

지인에게 물어봐서


냄새가 아니라면

너무 예민하신 것 같으니 훌훌 털어 버리시구요,


냄새가 난다면

재발한 것 같으니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꼭 해결 해드릴 수 있는

저에게 오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사항은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