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제 생각엔 제가 액취증인 것 같아서요.
게시판 글을 보니까
지인에게 냄새가 나는지 물어보라고 하셨는데,,,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ㅜㅜ
그리고 여름 같을 때는
아침에 땀이 나면 식초 같이 시큼한 냄새가 나다가
저녁 쯤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암내라고 하나요? 톡 쏘는 냄새가 납니다...
냄새를 모아서 오라고 하셨는데,
그 전날 샤워를 안 하고 가면 될까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
액취증 냄새 확인법은
소위 암내가 무엇인지를 구별 할 줄 아는 이에게
냄새가 나는 그 순간에 물어봄이 가장 수월하구요
즉 겨드랑이나 몸에서 무슨 냄새가 난다 ? 고 해서
무조건 액취증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확인이 안 되시어
본원을 방문 하시기를 원하신다면
내원 전에 집에서 엄청난 땀을 비 오듯 쏟으시고
그 후 약 1 시간 정도 지나면
겨드랑이에서 소위 양파 냄새 같은 암내가 날 것이고
그러면 샤워하지 말고 그 상태로 유지해서
최대한 빨리 본원을 방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냄새가 안 나는데 그냥 한 번 가봐야겠다 하시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집에서부터 냄새가 날 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