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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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고등학생일때 

겨드랑이에 털을 자주 뽑았었는데

이것 때문에 액취증이 생긴것같아요


부모님중에 액취증을 가지신분도 없고

저도 마른편이여서 땀도 많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겨드랑이 털을 뽑기 시작한후 얼마 후 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냄새가 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나지 않았어요.

성장기때에 겨드랑이털을 뽑을때 뭐 어떤것을 잘못 건드려서

액취증이 생길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요.


이러한 이유로도 생길수 있는것이 맞나요?


그리고 냄새가 나는건 확실한데

액취증도 심하고 덜 심하고의 정도가 있나요?

만약있다면 덜 심한경우에도 꼭 절개술로 해야 하나요?

레이저 치료로는 완벽한 효과를 볼수없을까요?


그리고 전화해서 상담 받고 싶은데,

원장님 진료 보고 계시거나 수술중이시면

전화연결이 바로 되기가 어려울것같아서요

어느 시간에 전화를 하면 원장님과 상담을 할수 있나요?



답변 *********************************************************


액취증은 유전이 80 % 입니다.

그 의미는 아무런 이유 없이도 20 % 나

액취증이 발현 될 수가 있다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그 20 % 는

후천적으로 그 무엇인가를 어떻게 잘못 해서 생긴 걸까요?


아닙니다.

털을 뽑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건드려서도 아닙니다.


타고난 성향이 있었던 게

사춘기 무렵부터 호르몬의 영향으로 강하게 발현되기 시작하지요.


액취증의 수술방법은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요?


냄새가 약하니까

간단한 방법으로 하면 냄새가 완벽히 없어질까요?


냄새를 내는 조직이 100 개가 있는 사람과

50 개가 있는 사람이 있을 때

간단한 방법으로 수술하면

모두가 반절씩 냄새가 사라진다고 합시다.

즉 50 개와 25 개가 남겠군요.

절대로 0 이 되지를 못한다는 이야기이지요.


현재 냄새가 심하든 안 심하든

냄새를 

완벽히 

절대로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하려면


고외과와 같은 숙련된 수술자가 해주는 완벽한 수술법으로 해야만

단 1 회만의 수술로 성공의 확신을 줄 수 있을 겁니다.


언제든지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고 있으며

직접 전화를 못 받을 상황의 경우에도

전화 번호 메모 후

제가 직접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