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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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얼마전에 강원도에서 올라가서 수술을 한 학생입니다.


일단 제가 고외과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제 형이 몇 년 전에 고외과에서 수술을 해서

액취증수술을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저와 제 형은 둘 다 액취증 때문에

예전 부터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동안

정말 생각 할수록

하루하루 데오드란트를 사용하고

데오드란트를 사용해도 안되서

옷을 갈아입고 했던 괴로운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고 있습니다.


학생일 때 체육시간에도

냄새 때문에 운동을 한 후에

신경을 쓰면서 갈아 입어야 했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군대를 다녀오고

그동안 형이 고외과에서 수술을 하고 성공했지만

경기도는 강원도에서 멀기 때문에

가까운 병원에서 수술을 받기 위해서

주변에 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는 이미 수술을 두 번했었는데

모두 다시 액취증이 다시 생겼습니다.

초음파와 고바야시 수술을 받았지만

돈만 날리고 다시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힘들게 군대도 다녀오고 해서

결국 가까운 한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하면 냄새가 안날꺼라고 해서

그곳에서 받기로 했는데

그 병원에서 겨드랑이를 보더니

범위가 넓어서 수술을 하기를 꺼려 했습니다.

그래도 꼭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려서

결국에는 성형외과에서 겨드랑이를 절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열받게 만드는게 절개를 해놓고

수술을 못하겠다고 하는겁니다.

그 이유는 피가 많이 난다고 해서 그랬는데

나중에 고외과 원장님께 들어보니

저는 범위가 넓은것도 있고

수술을 2번이나 했기 때문에

막상 절개를 해서 속을 들여다보니까

살 안쪽이 딱딱하게 굳고

보통사람들과는 이미 다르기 때문에

아무나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기가 까다롭고 어려워서

안해준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 병원에서

절개만 해놓고는 수술을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속상해 하고있는데

어머니께서 어쩔 수 없이

형이 수술했던 고외과병원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고외과에 상담 전화를 하기도 전에

고외과에서도 

저를 수술을 해주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됬습니다.

하지만 고외과 홈페이지에

고외과 원장님의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냄새를 없애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글들을 보고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과 전화로 상담을 한 후

수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전화 상담 할 때부터 원장님은

절개만 해놓고 수술을 못하겠다고 했던 성형외과 의사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수차례의 수술로 겨드랑이가 엉망이 되었다 해도

완벽하게 수술을 해주시겠다고 했으며

명필가는 붓 타령을 하지 않는다 시며

수술 성공에 대한 확신을 주셨습니다.


원장님께서 제가 수술 범위가 워낙 넓어서

수술을 하시는 동안에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시간도 다른분들 보다 더 오래 걸렸고요.


수술을 받고 팔을 붕대로 감고

처음에 버스를 타고 다시 강원도로 내려 갈때는

정말 많이 불편했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45도 정도로 팔을 붕대로 감는데

저같은경우는 범위가 더 넓고 해서

팔을 거의 90도가 되게 감아서

버스를 타고가는데 팔을 접을 수가 없어서

제대로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액취증이 없어질 수 있다면

뭔들 못하겠냐는 생각으로 불편함을 참아냈습니다.


붕대를 감고 집에서 생활하면서

실밥을 뽑을 날을 하루하루 기다리면서 생활 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다리다 붕대를 풀고 거즈를 붙이고 있는데

붕대를 푼 것 만으로도 정말 좋았고

냄새가 안난다고

어머니가 말을 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10일째 되는 날에 실밥을 뽑고

원장님이 수술이 잘됬고 냄새도 안난다고 했을 때

정말 행복했습니다.


10년 넘게 액취증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이제는 이 고민과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고외과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 그리고 혹시나 액취증 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꼭 고외과 의원을 추천해드립니다.

정말 다른 병원에서 아무리 수술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저도 수많은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저의 형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강원도에서도 멀다 않고 찾아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조건에서도

완벽하게 냄새가 안나게 해주십니다.



답변 *********************************************************


너무나도 정성스런 수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

같은 고민으로 살아가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애써 써 주신 글들이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도 

모든 분들의 수술에 있어

절대 후회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수술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