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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정말 반갑습니다. 선생님  t.t


다 생략하고, 요약만 하자면요,,

저의 수술경력입니다.


1. 고2때: 레이저수술(효과 제로)

2. 고3졸업후 : 절개수술(효과제로, 흉터심각)

3. 대학교2학년 : 절개수술

  (2달간 전혀 냄새안남, 두달후 재발-70%제거되고, 30%정도냄새남)

4. 30%냄새라도 100% 못지않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특히ㅡ 오후되면 더 심해짐, 은근히 주변에 퍼짐

5. 다시 같은 병원에서 재수술 -역시 30% 그대로 남.

   6개월 후 다시 절개술과 레이저 병행(역시남)

6. 5년간 수술 포기...

   각종한약, 냄새안나는 제품, 데오도란트, 항생제,,등등,...

   매일매일 안해본게 없음

7. 너무힘들어 인터넷으로 알아본결과 sit가 좋다고 홍보하여

   서울성형외과에서 두번함, 두번다 효과 X

8. 작년에 350만원 주고 한약 석달치 복용,,, 전혀 효과 없음

9. 불과 한달전 고바야시절연침 오른쪽만 함.

   조금 좋아지긴했으나 100%는 아닌것 같음.. 의사샘은

   조금 더 있어봐야 효괄 알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장담은 못한다고하심.. 수술전과 뉘앙스가 다름

10. 위의 결과

   겨드랑이 지방이 많이 제거되어 겨드랑이가 움푹패이고,

   흉터가 있어서 냄새도 냄새지만,

   옷입는게 너무 신경쓰입니다.  위축되고...


  선생님,

  물론 지금은 예전처럼 양파썩은냄새도 안나고

  땀도 거의 나지않습니다.


그리고, 혼자 있거나, 가족과 있음 또 냄새가 덜합니다. 

하지만, 회의를 한다든지, 교육을 하루 종일 받는다든지하면

옆에사람들이 제옆에 가까이 오질 않습니다.

아예 자리를 옮기는 사람도 있구요..


심하진않지만, 그 남아있는 땀샘에서 퀴퀴하고,

은근히 퍼지는 냄새가납니다.

그런 교육이 끝난후 집에 옷냄새를 맡아보면 좀 역한 냄새가 납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해하면 냄새가 더 심해집니다.


얼마전 내 뒤에 앉은 직장상사가 저한테 직접대놓고는 못하고

어디서나는 노랑내 때문에 머리가 아파 죽겠다며 짜증을냅니다.

사람들이 다 대놓고는 냄새난다고 말하지 않으나, 숙덕거립니다.


그리고, 저만 끼면 자리를 다 피합니다.

냄새가 심하게 나지않는데, 왜들 그럴까요?

전 너무 괴로워요..


제가 그사람들입장이라도 그렇게 될까요?

사람들이 너무 이기주의고, 이해심이 없어요,.T.T


아마 회사가면 그래서 더 긴장을하고, 그래서 냄새가 더 나는거 같아요,,


선생님 단 10%의 아포크린땀샘이 남아있어도

분명 스트레스를 받고, 똑같은 고통을 받습니다.


저같이 냄새가 심하진않지만,

긴장하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수술을 해주시죠?

해주셔야합니다.


그동안 쏟아부은 돈이 너무너무 아깝고, 짜증나네요..

조금만 더 빨리 알았어도 고바야시 안하는건데.....


여기 후기 읽어보니까

선생님께서 냄새를 직접확인해보시고,

확실하지 않으면 수술을 안해주신다고하시니 걱정됩니다.

저도 막상가면 냄새가 안나게 될까봐...

분명 심하지 않은날도 있거든요,,,


제 질문입니다.


1.오른쪽 고바야시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오른쪽은 수술이 불가능하겠쬬?

  => 왼쪽만 한다면 수술비용은 어떻게 되는지요?,,,,


2.움푹패인 부분도 복원이 가능한지요?

  아님 수술 흉터만 좋아질수 있는건가요?

  => 냄새와 흉터 모두 좋아진다니 너무 가슴이 떨리고

    좋아서잠이 안올거 같아요...


3. 수술을 하루 한건만 하신다고하셧는데,

   한쪽만 수술 받는다면 언제쯤 가능할까요?

   직장인이라 금요일날 가능한 빨리 꼭 받고싶은데요...


4. 냄새가 심하지 않고, 단 10%만 나더라도 수술은 가능한거죠? 

   전 100% 완벽한걸 원해요,,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전혀 냄새가 옷에베이지 않고,

일반사람들과 똑같이 되는거.. 100%


하루하루 스트레스속에서 머리가 터져버릴거 같아요...T.T....


제딸도 6살인데, 물귀지고, 냄새가 땀나면 벌써부터 살짝 납니다. 

걱정되 죽겠어요.,,


사춘기를 저같이 암울한 전철을 밟는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져요,,



답변 *********************************************************


각종 약재를 빼고도 수술만 9차례를 하신 것 같군요.


참으로 안타깝고

성공도 하지 못할 거면서

수술을 해준 병원이 야속하군요.


아주 간단히 속 시원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혀 

진짜로 

절대 

냄새가 안 나게 해드리겠습니다.


단, 하나 조건이 있습니다.

냄새가 확인이 되어야만 합니다.


긴 질문에 답변을 다 해드리기 보다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