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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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고2여고생입니다..


제겨드랑이에서 확실히 냄새가 나는데

암내인지 아니면 땀냄새인지 구별을못하겠어요..


제가 중학교입학했을때부터 겨드랑이 때문에

정말 살기싫어지고 삶에 의욕도없고 사람들앞에 나서지도못하겠고..


지금까지 그게 연장되어서

하루빨리 암내라면 수술을 받고싶고

액취증이아니라면 다른방법을취해서 겨드랑이냄새를없애고싶습니다..


제가 원래는 손발,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나서 그게짜증이나가지고

노스웻이라는 데오드란트를 써봤는데 그게 화근이었어요..


그일만아니었으면 제인생이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떨어지진않았을거같네요..


하여튼 노스엣을 사용하기전에 사용법을 읽어보고썼어야됬는데

저는 물기가있는상태에서 그액을 바르고 잠을청하려는데

너무 간지러워서 겨드랑이에서 피가날때까지 벅벅긁어댔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겨드랑이에 흉터가있구요... 잘못된 제모도 한몫을 한거같아요..


제가 겨드랑이냄새때문에 우울증도겪었구요...


글로쓰려면 더쓸수도있지만 너무나 길어질거같아서요..


아직도 겨드랑이땀때문에 힘듭니다... 냄새도요...

그리고 중일때부터 교복와이셔츠에 노랗게 물이들어서

확실히 액취증으로 판단이됬는데,

피부과 한의원 정형외과 다 찾아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액취증이 아니라고만하네요...


미칠거같아요 ...



답변 *********************************************************


힘드신 모습이 보여 지는군요.


고외과에는 

질문자님의 경우보다

몇 배 더 힘들게 고생하시는 분이

아주 많이 찾아오십니다.


그 분들 중에는

액취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중을 기하지 않는 병원에서

액취증 수술을 10 차례 이상이나 받아서

겨드랑이가 

완전히 괴기영화에 나오는 것 보다

더 심한 흉터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고


전신적 고통이 심해서

이미 자살을 수차례 시도하여

손목에는 여러 선의 칼자국을 가지신 분들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도

크게 보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1.

액취증이 맞을 경우

- 해결법

  ;고외과 원장인 저 같은 실력자에게 수술만 받으시면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리니까

   걱정거리는 수술 1 번으로 완전하게 해결 끝 !


2.

액취증이 아니고 정신과적인 문제일 경우

- 해결법

  ;혼자서만 끙끙 거려 보았자 절대로 냄새로부터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먼저 부모님과 함께 상의하시고

   정신과를 찾아가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 질 거예요.


물론 위 이외의 다른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요.


어쨌든

당장 제일 먼저 할 일은

질문자님이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혼자만의 생각을 하지 말고

부모님께 직접 말로 물어 보세요.

그래서 부모님도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게 하세요.

그래서 부모님의 말씀을 들어 보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