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안녕하세요..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잡고 싶은 맘입니다.


10여년 전에 엄마손에 끌려 절개법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ㅠㅜ

수술 이라는 단어에 무섭기도 했지만

학창시절 내내 땀도 많이 나고

혹여 다른 사람에게 냄새 날까 움츠리고 다닌거 생각하니

앞으로 남은 날들은 자유롭자~! 하고 수술을 했는데..


그때 의사샘 말씀 하시길 전혀 안날 순 없다고..

그래도 전 보다는 나을꺼라고..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나아진 느낌도 없고..흉터만 크게 남았습니다..

ㅡ 자형이 아닌 ㄹ자 모양으로요..


액취증만 없어진다면 민소매는 포기할 수 있다 생각하고

흉터까지 감수한건데..

흉터를 덤으로 얻었네요.. 스트레스 추가요~ 엉엉


지방에 살고있는 관계로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습니다.


몇몇 글을 보니

수술 당일과 10일 후에 내원 한 번만 하면 된다고 하는 글에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런데..수술 후에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팔 움직임 같은거요..ㅡ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어서 팔을 과격하게 움직이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1차 수술로 크게 남은 흉터...실처럼..까지는 아니더라도

실선으로만 되도 좋겠습니다.ㅜㅠ


재수술이라 비용도 걱정되구요.. 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답변 *********************************************************


고외과를 찾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질문자 처럼

수술 경험이

1 회의 경력이 아니고

최소한 3 ~ 4 번 하시고 오신 분이 대부분 이시고


그러다 보니

흉터들도 덤으로 다들 같이 가지고 오십니다.


그 모든 분들을

한분도 빠짐없이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해 드릴 뿐만 아니라

기존의 흉터도 정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부터 일상생활 가능하시고

단지 붕대 감김으로 인해서

자세가 어눌하십니다.


언제든지 전화를 주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