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원장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액취증 냄새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지만
저는 저 자신이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
여름철 제 몸에서 어떤 조금의 냄새라도 나는 것이 싫습니다.
한여름 조금만 움직이거나 활동을 하면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서 예쁜 옷 입을때마다 그것도 스트레스구요.
Q1)액취증 수술을 받으면 영구적으로 냄새 제거뿐 아니라
겨드랑이다한증도 같이 동시에 해결되나요?
Q2) 2010년 봄에 겨드랑이 소프라노제모5회를 받았었는데요.
제모는 잘 됐지만 그 이후로 여름이면 데오도란트도 쓰고 하면서
겨드랑이에 약간 거뭇거뭇하게 착색이 왔어요.
이럴 경우 순서가 어떻게 되어야 최상의 효과를 볼 수가 있나요?
그러니까 순서가, 미백->액취증수술인지 그 반대인지 궁금합니다
(단 미백의 경우 크림뿐만 아니라 레이저치료를 함께 감행할 경우).
Q3)마지막으로 액취증 수술 비용이 궁금하구요.
감사합니다^^.
답변 *********************************************************
1.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으시면
과거에 아무리 많은 시행착오의 수술을 받으셨던 분들까지 포함하여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겨드랑이 부위의 땀도
현재의 절반 이하로 줄어들게 해드립니다.
2.
우리 몸의 피부는
무언가 어떤 식으로든지
자극을 주면 변색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액취증 수술을 떠나서라도
겨드랑이 부위는
원래가 자극에 관계없이도 피부가 거무스름해지는 부위이기도 하지요.
다양한 액취증 수술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하더라도
변색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백 보다는
액취증 수술을 먼저 하고
(제모를 먼저 하셨다고 했는데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을 받으면
자동으로 영구 제모(이따금씩 듬성 듬성 나는 수도 있지만)가 되는데
괜히 안 해도 될 시술과 비용이 허비가 되었군요.)
한참 나중에 미백을 고려해 보는 게 옳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그 외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