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수술하다가 흡입수술로 햇는데 재발이되엇네요ㅜㅜ
거의안난다고했는데
병원에서 다시 재수술 해준다고그러는데
고외과는 수술할때 재발이없다고 그러던데
정말인가요???
이제 직장도들어가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 스트레스받네요ㅠㅠ
답변 *********************************************************
이제 조금 추위가 수그러든 일요일 아침!
오늘도 저를 찾아주신 외래 환자분 진료 후에
또 이렇게 답글 달아봅니다.
거의 라는 그럴듯한 말에 속아 넘어가신 분들의 하소연이 또 올라왔네요.
타병원에서 수술 후
환자 본인은 냄새가 거의 그대로인데
수술해준 의사는 거의 안 난다고 하고
이 거의 라는 말이 누구의 기준에 맞추어야 할지?
냄새를 무게로 측정해서 숫자로 보여 줄 수가 없기에
그렇게 그렇게 환자분들을 기만하는 병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미 수차례 말씀드린 얘기지만 다시 한 번 또 해봅니다.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하시는 대부분은
다른 병원에서 기본으로 3 ~ 4 차례 수술을 해 보았지만
여전히 냄새가 나고 있어 다시 수술 받고자 하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즉 다른 병원의 수술 후
일상 생활할 때는 괜찮을 거다.
냄새가 거의 안 날거다.
재발은 드물다.
냄새 안 날 때 까지 해주겠다.
무슨 특허를 냈다.
이런 사기성 현혹된 말에 속아 넘어가서
나는 수술에 성공하겠지,
다른 사람들만 저런 경우가 되겠지,
라고 달콤한 속삭임에 속아서 덜컥 수술을 해 보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냄새가 다시 나는 나쁜 경우가
본인 당사자가 되는 게 허다합니다.
그렇다면
타 병원에서 수술 할 때는 왜 그렇게
냄새가 또 다시 날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하는 타병원의 경우는
즉 10%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본질의 상황은
100 명이 수술해서
90 명이 냄새가 전혀 안 나고
10 명이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라기 보다는
100 명이 수술해서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사람은 극히 없고
100 명 전체가 전보다는 약해진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이며
그중에 강력한 항의를 하는 사람이 10 명이어서
10 %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다른 병원의 본질의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했던 말과는 뉘앙스가 달라진
일상생활 하기에는 괜찮을 거라는 둥하면서
환자 달래기,
급기야는 환자 무시하기,
환자가 포기할 때 까지 시간 보내기 를
하는 병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위의 상황은
다른 병원들에서 헛된 수술을 경험해 보고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재 수술을 받으시면서
다른 병원들의 실상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말들에
근간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고외과에서
다시 한 번
다른 병원과의 차별성을 외쳐 보겠습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액취증 수술을 받고
아무리 잘한다고 하는 의사라고 하지만
혹시 인간의 실수도 있는 법인지라 수술이 잘 못 되어
냄새가 조금이라도 다시 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 보는 것 자체가
저에 대한 모독 이십니다.
냄새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눈꼽 만큼도
전혀
절대
한 방울도
나지 않게 해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 합니다.
고외과 방문 횟수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술 당일과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그렇게 2 회면 됩니다.
그외 문의는
전화를 주시면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