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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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이름, 제목 그대로 과거(1998)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쪽서는 수술 전과 같이 여전하여 재수술을 고민해 오고 있던 터였습니다.

질문입니다.

1. 액취증이 지금도 여전한 한 쪽만 수술 가능할는지요?

2. 다른 한 쪽은 냄새는 안 나나 선명한 흉터 자국에 마치 검은 알갱이가 박힌 것 마냥 모공에 피지가 자리해 흉하기까지 하고요. 그 보기 싫은 피지를 없앤다고 눌러 짜내면 제거는 되나 피지에서 풍기는 고약한 냄새로 인해 번번이 검게 변한 그 피지를 짜 없앨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번번이 생겨나는 피지를 매번 그렇게 하기란 어렵기도 하구요. 여느 사람들처럼 민소매를 입는다거나 팔을 들어 보이는 행동 따위는 꿈도 못 꾸지요. 이렇게 액취증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은 다른 한 쪽의 제 깊은 고민거리를 타파해 주실 수 있으실지?

3. 1번 만이라도 가능하다 하신다면,직장인으로서 필요한 수술일, 회복일 모두 합쳐 수술 전후로 얼마 간의 시일이 필요할까요?

제 인생 화두인 냥 매일 고민을 하며 근 25년을 지내왔습니다.
이에 원장님의 고견을 여쭙고자 하니 이렇게 부탁을 드려봅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

1. 수술은 한쪽만 원하시면 그렇게 해드립니다.

2. 다른 쪽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3. 수술 당일에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으니
곧바로 집으로 가셨다가
10일째 실밥 뽑으러 1번 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렇게 2번만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5일간 압박붕대를 하고 있습니다.
압박붕대 기간 동안은
보통 외출하기를 꺼려합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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