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제 냄새에 익숙해져있어서 못 맡는 건지 모르겠지만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면 냄새는 안나거든요..

그런데 샤워를 하고 입었었던 옷 냄새를 맡아보면 좀 심하게 쉰내가 나네요...


지금 살고있는 곳이 고시원인 데 방 안에 화장실이 있거든요...

샤워직 후 화장실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방냄새를 맡아보면 역시 쉰내가 많이 나고요... 

5층에 살고있는데 산책 후 1층 입구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에도

제 방에서 나는 냄새가 나요..

(제가 하루종일 방 안에서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니 방에 제 냄새가 베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드리쿨로를 사용해봤는데 땀은 안나지만

이상하게 겨드랑이보다 가슴팎과 등에서 쉰내가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역시 등과 가슴에도 땀은 전혀 안나지만

샤워 후 냄새를 맡아보면 톡쏘는 쉰내가 납니다...


그리고 엉덩이도 땀이 많아 팬티에서도 쉰내가 많이 나요..


이 상황이 제가 액취증이 맞는지 여부와,

수술 후에 엉덩이에서 나는 쉰내가 잡혀지는지가 궁금합니다..


지금 너무 절실하기에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


액취증을 진찰하는 방법은

아무나 할 수가 있습니다.


액취증, 즉 암내가 무엇인지 아는 지인에게

겨드랑이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겨드랑이를 노출 시킨 상태에서

직접 그 지인이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보게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의 질문만으로는

액취증이 아닐 가능성이 더 많아 보입니다.


생활환경을 바꿔 보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