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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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0년전에 고바야시 절연침으로 햇는데

재작년부터 냄새가 다시 올라오는것 같습니다.


여름이면 하얀피지 같은 것도 있고

냄새도 양파냄새가 나는데 약간 끈적하고요


겨울에도 하루종일 입은 옷은

저녁이면 겨드랑이 부분이 젖어 있고 냄새가 안좋아요


하루 입었던 옷은 다음날엔 냄새가 나서

이틀입으면 냄새가 심해서 하루이틀입고 꼭 세탁을 하거든요


애들이 옷에서 엄마냄새가 난다 해서 맡아보니 땀냄새가 나네요

요즘은 시큼한 냄새까지 나는 것 같아서 땀도 자주 나고요


다시 치료를 하려는데 절개법으로 정확하게 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실비보험이 있는데 입원시 90프로 받게 되어있어서요

하루 입원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을 의뢰하신다면

과거에 어떠한 수술로 했다하더라도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안 나게 반드시 해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는

수술을 해드리기 전에

환자분이 진짜 액취증 환자인지를 가려내어 수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요즘 시절에는 사회의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액취증 환자가 아님에도

스스로 액취증 환자로 생각하고

타병원에서 안 해도 될 수술을 받고 오시는

그래서 또 냄새가 재발 되었다고 여기는

냄새 공포증이라는 정신병을 앓고 계시는 분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드리는 얘기인데


효과가 미미한 고바야시 절연침을 10년 전에 해보신 후

몇 해 전부터 다시 냄새가 난다는 말씀 또한 설득력이 없으며


시큼하다는 단순한 땀냄새와

액취증의 암내와는 반드시 구별 지어야 합니다.


액취증이 있을 때는

다한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거나

귀지가 물 귀지이거나

옷이 누렇게 되거나 하는 등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모든 증상은 액취증 진단에 절대적인 조건이 아니고

단지 그럴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액취증을 진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부모나 지인에게 정확하게 무슨 냄새가 나느냐고

콕 집어 로 물어보세요.

그래서 그 사람의 말을 정확히 대화로 들어 보세요.

즉 본인만의 생각으로 액취증이라고 미루어 짐작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그 순간에

액취증 냄새를 구별할 줄 아는 다른 분에게

직접 겨드랑이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 보게 하는 것

제일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일 액취증이라고 확신이 되면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액취증은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 받으시면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곱만큼도

전혀 안 나게

꼭 

해드리기 때문입니다.


고외과는 반드시 약속을 지킵니다.


고외과는 액취증 수술 후

입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곧바로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보험혜택을 위해 입원을 시켜 드리지 않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