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년에 수술받으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틀어지게 됬고
그때문에 학교도 다니고.. 공부도 하느라 지금껏 수술을 못 받았습니다
겨드랑이에서 냄새나는 것은 확실합니다
군대에서 그 때문에 선임들한테 욕도 많이 먹었고.. 눈치도 보였었고..
전역하고 나서도 여름에 반팔티를 입고 팔을 올리면 저 스스로도 냄새를
맡을 만큼 심했으니까요
지금도 운동을 하다가 땀이 좀 나는 것 같아 옷에 코를 대면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냄새가 납니다..
현재 나이는 스물 다섯살이고.. 고등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암내가
나지 않았습니다
군대에 가더니 갑자기 나드라구요... 체력측정을 할때였는데 3km 달리기를
뛰고 모두가 힘들어서 쉬고있을때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어디서 양파냄새 나는 것 같지 않냐고... 제 냄새였습니다
양파냄새가 납니다...
드리클로라는 약을 써보니 확실히 냄새가 안 났습니다.
냄새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땀샘을 조절해줘 냄새가 아예 안 났습니다
그래봤자 오래갈때라봐야 1~2주일... 평생 약 바르면서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수술을 받고자 생각하게 됬네요..
1. 가능한 한 빨리 수술을 받는다면 언제쯤 가능하고
2. 수술비용은 얼마이며,
3. 수술을 받고나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헬스 같은 격한 운동을 할 수 있는지
4. 수술하고나면 혹시 붕대를 감고다녀야 하는지
5.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씻을 수 있는지
6. 혹시 흉터가 생기는건 아닌지..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것인지 100% 남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
1.
빠른 날짜를 원하시면 그만큼 빨리 전화를 주시면 예약 가능합니다.
3.4.5.
수술 당일부터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5일간 압박 붕대를 감고 있어야 합니다.
붕대를 감은 부위를 빼고는
수술 당일부터 샤워가 가능하고
10일째 실밥 뽑고는 모든 부위 전신샤워도 가능합니다.
격한 움직임은 3 ~ 4 주 지나야만 합니다.
6.
특이체질이 아니라면
그야말로 눈을 씻고 찾아봐도 칼자국마저도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흉터가 없음을
실제 수술 했던 분들의 사진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고외과 방문 횟수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술 당일과
실밥 뽑는 날
그렇게 2번만 오시면 됩니다.
그 외 질문은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