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땀 흘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겨드랑이쪽에 약간 시큼한냄새? 정도가 나는데요
저녁에 샤워하고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겨드랑이가 약간 땀이 낫다가 마른 느낌이 듭니다
원래 잠자는동안 겨드랑이에서 땀이날수가 잇나요?
아침에 냄새맡아보면 살짝 냄새가 올라오는거같은데 특유의 그런 양파썩은냄새 그런건아닌데요
그냥 코를 가까이되야 나는 냄새?
냄새가 아예 안나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답변 *********************************************************
혼자 전전긍긍하지마시고
주위 분들에게 냄새를 확인시켜 주시고
불쾌한 암내라고 그분들이 증언을 해주면
그래서 일상생활이 곤란하다고 느끼시면
그때서야 수술 고민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