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마지막으로 액취증 완치를 위해 이 사이트까지 왔습니다.
정말100%퍼펙트 처럼 전혀 냄새가 안 나게완치할수 있냐요?
의구심이 듭니다.
저는 20대 초반 지방의료원에서 절개법으로 수술했는데,몇달후에
재발되었습니다.그리고,30대초반 흡입술 했는데 이것도 실패.
12,13,14년도에 레이저 총3회 했지만 이것도 실패,
작년에 다음카페에서 알게된 서울 모성형외과 sit마지막
희망을 가져서 올해 6월 시술했는데 9월에 재발되서 실패.
지금 완전 패닉에 빠졌습니다.저 겨드랑이에서 지긋지그한
냄새가 안나게 꼭 완치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가요?
확실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저는 다한증과 액취증 둘다 가지고 있어요.
땀은 예전보다 많이 줄였지만,냄새도 개선됐지만
예전히 냄새가 납니다.
내가 확신을 서서 수술한다면 여긴 제주라서 수술후 입원해야 되는지.
수술후의 지방사람들은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답변 *********************************************************
하하하!!!
먼저 큰 웃음 한 번 웃어드리며
질문자님의 고민을
단 1 번만의 수술로 완벽하게 해결 해 드릴 것을
하늘에 맹세 합니다.
라는 말로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고외과에 오시는 분들은
첫수술 보다는
타병원의 불확실한 수술로 인하여
최소한 3 ~ 4 차례는 기본으로
몸고생 마음고생 돈 고생을 하시고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며
그중에는
10 차례 이상도 아주 많으셔서
겨드랑이가 인간의 것이 아닌
무슨 악마의 겨드랑이처럼 변하여
온갖 흉터와 함께
냄새를 여전히 가지고 오신 분들이
아주 아주 많습니다.
그러한 온갖 사연들의 어떠한 환자도
단 1 번만의 수술로
어떤 핑계도 말하지 않고
꼭
절대로
냄새가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해드리고 있으며
다시 한 번 더
저 높은 가을 하늘에
맹세 합니다.
수술하기로 한 날
처음 저의 병원에 오시면 되고
수술이 끝나자 마자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곧바로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10 일 뒤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실밥 풀러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오시는 분들은
거제도 완도 제주도는 당연하거니와
해외에서도 많이들 오십니다.
특히
제주도에서 오신 분들 중에는
기억나는 분들이 몇 분 있는데
한 분은 수술하는 날 눈이 너무 내려서
비행기가 이륙을 할 수가 없어서
하룻밤 묵고 가신 멋있게 생긴 청년과
또 한 분은
수술이 오래 걸려
수술 후 급하게 김포 공항으로 가는 택시를 잡아 태워 보내드렸던
아련한 따뜻함을 가지셨던 미모의 여인도 생각납니다.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을 받고자하시는 모든 분들은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