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아포크린땀샘이 육안으로 구분이 되는 조직인가요? 어떻게 잘라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조직들도 잘라내는건가요? 그리고 몇 센치정도 절개를 하는거죠?
부작용은요??
답변 *********************************************************
눈은 오지 않지만
날씨는 꽤 화장한 크리스마스 날입니다.
고외과 의원은 쉬는 날이 없기에
오늘도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는
환자분 진료 후에
이렇게 답글 달아봅니다.
말씀하신 조직은
대체적으로 육안으로 구별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을 수 있는 미세조직까지
완전히
초토화 박살내서
그야말로 깔끔하게
완벽하게 제거를 해야 만이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절대로
전혀
눈꼽만큼도 안 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술 전 설명하는 시간 빼고
수술 시간만으로도
아무리 짧아도 3시간 이상 걸립니다.
수술 절개 길이는
환자분의 수술 범위 상태에 따라 다르며
최소한의 절개를 합니다.
그 절개선마저도
특이체질이 아니면
칼자국마저도 보이지 않습니다.
기타 설명은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