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현재 30대 여성입니다
액취증이 유전이어서 11년전인 고등학교 1학년때 수술을 했습니다
그 당시 교감신경절제술을 하였는데
1년뒤 오른쪽 겨드랑이는 다시 땀이 많이 나기 시작했구요
중요한것은
대상성 땀으로..ㅠㅠ
가슴, 등, 다리에 땀이 너무 많이나서 여름에 활동을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옷이 다 젖을정도로...
여름엔..여벌옷을 갖고다닐정도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더더욱 스트레스입니다 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사람만나는것도 기피하게 되는데 ㅠ
혹시 재수술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입원은 어느정도하게 되는지 언제부터 활동이 되는지
수술가격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
지금 질문의 요지는
다한증을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액취증 전문가입니다.
액취증도 있는 다한증이라면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