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년부터 유독 겨드랑이 냄새가 많이 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올해 37살 남자고요 저도 수술한번에 냄새 나는걸 없앨수 있을까요?
영업직에 근무하다보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 ㅠㅠ
어디 가서 우아기(겉옷) 벗고 말하기 참 민망하고요 곧 다가올 여름이 두렵기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1. 선생님 정말로 수술 한번에 저의 이 모든 고민이 사라질수 있을까요?
2. 수술한 다음날 부터는 정상적인 사회생할을 할 수 있을까요?
3. 만약 냄새가 재발할시엔 A/S도 가능하신건가요? ^^:
4. 끝으로 수술비용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거래처 왔다 갔다 하면서 혹여 냄새로 인해 상대방이 불쾌감을 가질까바 노심초사 하는 것보단
수술 한번에 없어진다면 과감히 수술 하고 싶습니다...
답변 *********************************************************
액취증으로 고민하신 모든 분들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군요.
1.
“고외과 원장인 저에게 수술을 받았는데
저도 인간이지라
혹시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가 눈꼽만큼이라도
다시 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는 것 자체가
저에 대한 모독이십니다.
절대
NEVER
결코
그러한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늘에 맹세합니다.
그러한 결과는
이미 지난 17년간 고외과 원장인 저를 거쳐 간
수많은 살아있는 역사가
증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2.
전화로 진료 후
수술하기로 예약하신 날 처음으로
고외과에 오셔서
수술을 받으시고
입원이 필요하지 않기에
수술이 끝나지 마자
집으로 가셨다가
10일째 실밥 뽑으러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렇게 1 번만 더 오시면 됩니다.
수술당일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5일간의 압박붕대 감김으로 인하여
자세가 어눌해서
외출하기를 보통 꺼려 하십니다.
3.
“하 하 하 !!!
얼마든지 얼마든지 !!!”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가 다시 나는
그러한 기적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얼마든지
무료 AS 해드립니다.
하지만 냄새가 다시 나는
그러한 어처구니없는 일은 결단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질문은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