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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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31세 여자 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 까지만 해도 한여름에도 땀을 흘리지 않았어요ㅜㅜ

심장 수술 후 그해 여름부터 엄청난 땀을 흘리기시작했는데...

이 땀이 주로 겨드랑이에 집중되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면 그 겨드랑이 냄새에 헛구역질을 해요..

주변에서도 냄새난다고 ...

옷이 겨드랑이만 흠뻑 젖는건 이제 일상이 되어서 여름이 무서울 정도랍니다ㅜㅜ

반팔 입는 계절이 무서워요..

이렇다보니...여름에는 외출도 꺼리게되고 씻고나가도 금방 축축해지고 냄새나고..

옷은 빨아도 겨드랑이만 누렇게 되버리고ㅜㅜ..

검색을하다 이렇게 찾아왔어요..

데오드란트도 써보고 약도 먹어봤지만 전혀 효과를 못봐서 속상하기도 하고...

안그래도 후각이 민감한데 저한테 나는 이 냄새가 너무 힘들어서...

혹시 수술은 전신마취로 이루어 지는건지...

심장 수술을 했었는데..벌써 15 년전이니 상관 없겠죠?

지방이지만 꼭 진료보고 싶습니다..ㅜㅜ

아직 여름전이지만 벌써 냄새가 나기 시작하니..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지는듯 하여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긴글 적어봅니다..

 

 

답변 *********************************************************

 

지방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고외과 원장인 저를 찾아주시는 분은

 

섬에서 배를 타고 오시는 분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시는 분

지구 반대편 전 세계 각지에서 오십니다.

 

그 이유는

 

1.

그 어떠한 경우에도

과거에 몇 번을 수술을 했든지

흉터가 어쨌든지

어떠한 방법으로 했든지

전혀 관계치 않고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전혀

눈꼽 만큼도 안 나게

반드시

꼭 해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통원치료 횟수도

전화로 진료 후 예약하고

수술 당일 날과

10일 뒤에 실밥 뽑는 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렇게 2 번만 오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마취는 국소 마취로 하기에

그 긴 시간 동안

제가 얼마나 고생을 하며 수술을 하는지

생생하게 보시게 되며

수술이 끝나면 그 노고에

남녀노소 대부분 90 도 각도 인사하고 가십니다.

 

기타 질문은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