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냄새확인 하러 갓을때 액취증 아니라면서 수술안해줬음
근데 모르는사람이 암내 ㅈㄴ 심하다고 함
얼탱이 없어서 사람이라면 자기 암내도 몰라요?
의사가 아니라면 저런소리 당연 안들어야 되는데 얼탱이 없네요
답변 *********************************************************
고외과 원장인 저를
대한민국 액취증 1 인자라고
방송국과 세간 사람들이
불러주시고 계십니다.
그냥 어쩌다
몇 번의 일로
이러한 호칭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외과 의원은
17년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고외과 원장인 제가 그 17년 동안
수많은 액취증 환자분들을 수술해 드리고
모두가 완벽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질문자님은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저에게 수술을 받으려고
저에게 오셨을 것이고
제가 냄새를 확인해보니
액취증 냄새가 안 난다고 했거나
또는 현재의 이 냄새만으로는
액취증이라고 단언하기가 힘들다고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냄새가 확실하다고 인정되기 전에는
절대 수술해드릴 수 없다고 했을 겁니다.
저에게 수술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타병원에서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의사선생님들께 액취증 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여전히 냄새가 다시 나서 저에게 오십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먼저 하는 일이
실제로 액취증이 맞는지부터 구별하기 시작하는 일부터 하지요.
무책임한 의사?
냄새도 확인하지 않고
수술부터 하고는 경제적 이득을 우선시 하는
무책임한 의사이지요.
무능력한 의사?
자신이 집도를 한 환자는
완벽하게 수술을 해드리거나
그럴 수 없으면 수술을 하지를 말아야 하는데
역시 경제적 이득을 위해 수술을 하고는
결과는 또다시 환자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무능력한 의사이지요.
저는 그런 의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이
자신의 발로 찾아와
수술해달라고 찾아왔는데
왜 제가 거부하겠습니까?
질문자님이 액취증 증세(냄새가 난다고 느낄 때)가 있을 때
액취증이 맞다고 말씀하신 그 분과 함께
고외과에 다시 한 번 오세요.
냄새가 확인이 되기만 하다면
17년간 저에게 수술 받으신 그 모든 분들처럼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꼭 해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