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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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40대 두아이의 엄마이며 직장인입니다.유전적으로 액취증이 있고 젖은귀인 저를 부모님이 중3때 병원에 데려가셔서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절개술) 수술후 상당부분의 냄새는 줄었지만 흉이 많이 남았고 지금도 수영장에 잘 가지 못합니다.

 

냄새는 줄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어 대인관계시 항상 신경이 쓰이고 아이들도 엄마에게 냄새가 난다고 난리입니다. 직장생활에서도 조금 움직이거나 활동을 하면 냄새가 나서 움츠러들고 대중교통 이용과 모임에서도 항상 신경이 쓰입니다.재수술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에 이곳 원장님의 자신감 넘치는 글에 이끌려 상담글을 남김니다.

 

재발 없이 완전한 수술이 가능할까요?

 

처음 수술자국보다 수술자국이 더 커질까요?

 

직장인이라 맘대로 쉴수 없는 상황인데 회복기간이 어느정도 될까요? 절개술은 양팔을 못쓰고 며칠을 견뎠던 것으로 기억해서요..

 

연락 부탁 바랍니다

 

 

답변 *********************************************************

 

1.

재발 없이 완전한 수술이 가능할까요?

 

; 하! 하! 하!

당연합니다.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가 눈꼽 만큼이라도 다시 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는 것 자체가

고외과 원장인 저를 모독하시는 겁니다.

하늘에 맹세합니다.

냄새 전혀 안 납니다.

 

2.

처음 수술자국보다 수술자국이 더 커질까요?

 

; 저를 거쳐 가신 많은 분들이

기존의 흉터자국마저 거의 사라지거나 많이 개선됨을 경험하시고

감탄해 하십니다.

기타 질문은 전화를 주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