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겨드랑이 액취증 수술만 세 번 받았습니다.
두번은 특허법으로 했고 마지막에는 절개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절개법 수술 후 담당의사선생님께서 거의 없었고 태우면 무슨 냄새가 나야되는데
그런것도 없었다고 하셨어요.
겨드랑이를 가까이서 맡았을 때는 그냥 쉰내 정돈데
이제는 다른 부위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쇄골,명치,목 부분이나 등,날개쭉지,뒷목 부분이요.
그냥 살에 냄새를 맡아보면 안 나는 것 같은데 제가 움직이거나 바람이 불면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제가 지나갈때 다른 사람이 쟤한테서 냄새난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혹시 조직검사? 같은 것을 통해 어디에 암내가 나는지 확인 가능한가요?
그리고 그 부위에서 난다고 하면 수술이 가능한가요?
답변 *********************************************************
수술 전에 수술 할 의사가
환자분의 겨드랑이에서
액취증 냄새 즉 암내가 나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확인이 되어야만 즉 그 후에만
수술을 하셔야 할텐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과거의 모든 수술들이
그런 절차 없이
그냥 환자분이 액취증이라고 주장하니까
그냥 확인 없이 의사선생님이 수술을 해주셨던 모양이군요.
즉
액취증 환자도 아닌데
액취증 수술을 해준 것이라는 거지요.
환자분이 위암인 것 같다고 하니
확인도 안 하고 위절제 수술을 해준 격이지요.
고외과 원장인 저는 그러한 무책임한 의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모든 환자를
제 코로 냄새가 확인이 된 뒤에만 수술방으로 모십니다.
그 외 방법으로는 수술하지 않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