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40대 남자입니다.
20여년 전에 액취증 수술을 처음으로하여
냄새는 계속나고 흉터가 매우 심하게 났씀니다.
15년 전에 대학병원에서 수술하여 냄새가 안나다가
제 작년에 재발하여 다시 냄새가 심하게 나서
지방흡입술로 수술을 하였지만 계속해서 냄새가 나는군요.
수술 후 냄새가 조금 줄었지만 시간마다 겨드랑이를
비누에 씻어주고 있습니다. 너무 자주 씻어서 인지 겨드랑이
피부가 빨갛게 되었네요. 실내에서는 에어콘을 틀어
문재가 없지만 지금과 같은 여름철에 바깥작업을 한 후,
혹은 외부에서 친구들을 만날 때면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집에서도 계속 씻고 있고요. (참고로 이혼남 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씻으면 냄새가 나지 않으니 재수술하는 것을
꺼려 합니다. 수술 후 또 냄새가 날 것 같으니 말입니다.
문제는 여름철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겠고,
직장생활에서도 옆 동료들에게 냄새날까 불안하고
또한 새로운 이성을 만나기도 불안합니다.
고외과 의사 선생님을 인터넷으로 알게되어 한번 진찰을 받으려고 합니다.
흉터가 심한데, 수술에는 문제점이 없는지,
또한 냄새가 수술해야 할 만큼 심한지...
(부모님은 고외과 선생님을 직접 보고 겨드랑이 흉터를 보여준 후
수술이 잘 될지 확인하라고 하시네요.)
방문을 하여 진료를 받고 싶은데요.
예약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방문을 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부산이라 시간 맞추기도 힘들겠는데.....
어쨓던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싶고요,
언제 방문하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두서 없이 적은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답장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
진짜 더운 날씨에
모든 국민들이 힘들 것 같습니다.
먼저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그리고
굳이 본 병원에 상담을 위해 직접 오시겠다면
오시는 이유는 단 1 가지입니다.
질문자님이
액취증 냄새를 저에게 확인시켜 주기위함입니다.
그 외에
흉터 등등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에게 오시는 대부분의 액취증 분들은
질문자님보다
훨씬 더 많은 횟수의 수술과
인간의 피부가 아닐 정도의 흉터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한 모든 분들을
그 어떠한 핑계도 말하지 않고
제가 하게 되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는
눈꼽 만큼도
전혀 나지 않게
반드시
꼭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수술을 해드리기 위해서
꼭 해주셔야 할 조건! 단 1 가지!
‘액취증 냄새를 저에게 확인시켜 주시기만하면 됩니다.’
전화부터 주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