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답변 *********************************************************
액취증 수술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 가운데 어떤 방법으로 할 건지?
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떤 의사한테 할 건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액취증 수술을 했는데
하나마나
냄새가 또 다시 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고외과를 찾아오시는 분은
액취증 수술을 처음으로 하시는 분들 보다는
다른 병원에서
최소한 3 ~ 4 차례 해보고도
여전히 냄새가 나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액취증 수술은
과거에 몇 번을 했든지 관계없이
이번에 하게 되는
단 1 번만의 수술로
수술이 잘못되어
냄새는
눈꼽만큼도
전혀
또다시 나는 일은 절대 없게
할 수 있는 수술인데도 말이지요.
그러니
액취증 수술을 하실 때는
거의 와 전혀 의 차이점 을 알고 수술에 임하세요.
먼저 액취증은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눈곱만큼도 전혀 안 나게
꼭 수술할 수 있는 병입니다.
그런데 완벽한 수술을 하지 못했을 때는 냄새가 자꾸 나지요.
액취를 내는 조직이 내재해 있는 한 냄새는 다시 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수술이 미흡할 때는
아무리 여러 차례 수술을 해도 냄새가 여전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액취증 수술을 상담하실 때는 상담만을 전문으로 하는 상담원보다는
수술결과에 반드시 책임을 질 수 있는 수술집도의사와 직접 상담하시고
꼭 완벽한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상담할 때의 대화부터 눈여겨 들어보시면 그 결과를 예상 할 수 있습니다.
수술 이후에 냄새가 지금보다는 줄어들어서
일상 생활할 때는 거의 괜찮을 거다.
냄새가 거의 안 날거다.
재발은 거의 드물다.
라는 거의 라는 그럴듯한 현혹된 말에 속아 넘어가서 수술을 덜컥 해보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냄새가 여전히 다시 나는 나쁜 경우가
본인 당사자가 되는 게 허다합니다.
‘나는 수술에 성공하겠지’
‘다른 사람들만 저런 경우가 되겠지’라고 오해 하지 마세요.
그렇다면 수술 후 거의 안 난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냄새가 또 다시 날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말하는 경우는
즉 예를 들어 10%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본질의 상황은
100 명이 수술해서
90 명이 냄새가 전혀 안 나고
10 명이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라기 보다는
100 명이 수술해서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사람은 극히 없고
100 명 대부분이 냄새의 정도에 따라 여전히 다시 나는 경우로서
그중에 강력한 항의를 하는 사람이 10 명이어서
10 % 재발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미흡한 수술을 하는 병원의 본질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했던 말과는 뉘앙스가 달라진
일상생활 하기에는 괜찮을 거라는 둥하면서
환자 달래기,
급기야는 환자 무시하기,
환자가 포기할 때 까지 시간 보내기 를
하는 병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술방법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수술 결과는 수술방법과 수술자의 경험 등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수술시간, 수술 비용 보다 제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단 1 번만의 수술로 냄새가 전혀 안 나게
꼭 수술을 해줄 수 있는 실력자를 찾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적은 수술시간과, 작은 비용으로 투자했지만
수술 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그 외 질문은
전화를 주시면
고외과 원장인 제가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