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전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가 액취증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냄새를 맡아봐도 잘 모르겠고 주변 지인들이나 직장 동료들한테 직접적으로 냄새난다는 소리를 듣진 못했습니다. 저를 배려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성격에 직접적으로 냄새가 나는지 물어보지도 못했어요.
근데 제 느낌상으로는 심하진 않지만 냄새가 나는거같기도 하고 긴가민가하네요.
사춘기때부터 혹시 나한테 냄새가 나는가 하는 불안함에 데오드란트를 계속 발라왔고 20대 중반부터는 정기적으로 보톡스 땀주사도 맞고있어요.
선생님께 속시원하게 상담을 받아보고싶어요.
답변 *********************************************************
상담을 받으시러 오시겠다면
오실 때 준비해야할 사항들이 있으니
전화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