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수술한지 4개월정도 됬는데, 다시 재발 했는지 냄새가 나더라구요~~
양파냄새는 아니고, 불쾌한 냄새가 나는데
4개월 가지고 재발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요?
어떤분은 재수술 이었으면 회복기간이 더 길어져서
그 분 같은경우는 1년정도 냄새가 나다가
1년후에 다시 냄새가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회복기간에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럴 수도 있나요?
답변 *********************************************************
수술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제가 묻고 있네요?!
무슨 말이냐면 먼저 고외과의 수술 절개법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냄새나는 조직을 직접 가위로 절단해서 내 몸 밖으로 끄집어내어 버리기 때문에
수술하는 그 순간부터 냄새는 싹 완전히 사라집니다.
그런데 타병원의 OO흡입술, 레이저, 지용봉 등등을 보면
냄새가 다시 난다는 질문에 무작정 기다려보라고만 답해 놓았던데
어떤 원리로 그런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실제로 냄새가 시간이 지나면 주는 것인지,
시간이 지나다보면 그냥그냥 그 정도 냄새쯤이야 하고 합리화를 시키는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단지, 피부 아래 및 겉의 수술부위의 상처가 아물어가는 과정 중에 나오는
불쾌한 냄새는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도 정도껏이지 몇 개월이라면????
수술 받으신 병원에 편하게 물어보시지요.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