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고선생님,
8.20 수술예약한 사람입니다.
전화 상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출국 날짜가 넘 촉박하고 마음이 급해서 예약을 한것같아요.
가족들이 출국전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주말로
정해졌네요.
짧은 방문이기에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내는것이 낳을것
같아 수술을 cancel 해야 할것 같아요.
서뿔리 예약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 와서 다시 할수 있다면 꼭 선생님께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답변 *********************************************************
미국 LA에서 사신다는 분이시군요.
오랜만에 국내에 들어와
가족들과의 상봉 및 여행이 얼마나 애틋할까요.
참으로 1분 1초가 아까울 것 같군요.
아무쪼록 잘 지내시고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