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액취증상담게시판

본문

 

 

질문 ********************************************************


원장님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2 올라가는 딸 쌍둥이 엄마입니다..

하필이면 안 좋은 걸 저한테 물려받아 항상 미안해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시술도 18세가 되어야 가능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얼마전 작은아이가학교에서만큼은 소심하고 자신없어하는 이유가

냄새때문에 친구옆에 가기를 꺼려했다는 얘기에 마음이 쿵하면서

엄청아파왔습니다..

봄방학에 꼭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병원을 알아보던중

고외과 원장님의 수술절개법이 믿음이 가서 마음에 결정을 했는데

2월에는 외국에 나가신다고 하시니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작은아이는 팔도 항상 오무리고 있어서 안스럽기도 했는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수술후 기간이 오래 있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2월에 하지 않으면 여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건데.......

원장님 저희 쌍둥이들 새학기에 행복하게 두팔벌리고 등교할수 없을까요...

희망을 주실거라 믿고 기다립니다...^^



답변 *********************************************************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성장기에 수술을 하면 재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동안은 제품을 써 보세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거의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