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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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예전에 수술을 했는데 재발을 해서 질문 합니다.

18년 전 쯤 절개수술을 받았는데

곧 재발했고 흉터도 아주 크게 있습니다.

냄새도 여전 한데다가 흉터까지 흉측하게 있어 너무 너무 괴롭습니다.

다시 10년 전 쯤에 절연침 시술을 3번 받았습니다.

하지만 냄새는 계속 납니다.

다시 3년 전에 리포셋 시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냄새는 여전히 나기에

다시 한번 같은 병원에서 또 리포셋 시술을 다시 받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 뿐 입니다.

괴롭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은 이제는 더 이상은 어쩔 수 없다며

이대로 살라고 하십니다.

저 이대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괴롭게 살아야만 하나요?

우연히 고외과를 알게 되었는데

상당히 유명하신 것 같더군요.

고외과에서는 전에 생긴 흉터도

없앨 수 있다고 하셨는데..

재수술과 흉터 제거수술을 동시에 해주실 수 있나요?

진짜로 말씀하신대로 냄새가 완벽하게 없어지나요?

또 낚이는 것 아닌가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냄새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게

해 주실 수가 있는 건가요?



답변 *********************************************************


안녕하세요.

오늘도 또 한분의 한 맺힌 절규가 올라왔군요.

마치 옛날 억울한 사정을 애타게 호소하는 신문고 같은 느낌을 받는군요.


먼저, 대답부터 해드리지요.

고외과에 단 1 번만의 수술 기회를 주신다면

진짜 수술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 드리면서

살기 싫은 마음을 티끌 하나도 없게 날려 보내드릴게요.

어서 오세요.


자! 이 대목에서 하나 짚고 넘어 갈 것이 있군요.


먼저, 

OO흡입술이나 절연침 이라는 것이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도

냄새를 일으키는 땀샘을 완벽하게 없앨 수가 없기에

냄새가 다시 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두 번째,

그 어떤 방법이던지 간에

그 무언가를 한번이라도 겨드랑이에 시술을 했다라고 하면

그 겨드랑이 내부는 해부학 구조가 뒤범벅이 돼버린

한마디로 질긴 고무처럼 단단한 떡이 되어있어서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아주 숙련된 의사가

직접 예리한 가위로 잘라내는 수술절개법 외에는

다른 별 방법으로도 소용없는 헛고생이라는 것이지요.

즉 다시 흡입술을 해봤자 말짱 도루묵인 셈입니다.


자! 기운 내시고 냄새는 저만 믿으세요.

꼬~~~~~옥 완벽하게 해결 해 드릴테니까요.


고외과에서는 처음 수술을 받으시는 분보다도

질문자님처럼 수차례 재발해서 오신 분들이 더 많으시며

저와 인연을 맺으신 후에는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가 너무나도 고마워하시며

해 맑게 돌아가십니다.


기존의 흉터는 최대한 대부분 제거해 드리면서

아주 예쁘게 수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이 기적이 발생했다고 하시면서

펄쩍 펄쩍 기쁨의 뜀뛰기를 하시는 분도 있으셨지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