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전에 몰랐던 냄새가 나서 일단 겨드랑이를 의심해봤어요
냄새가 제가 제일싫어하던 암내와 흡사하여
바로 병원으로가서 진단을 받고 수술을했습니다
거기도 꽤 알아주는곳 OO외과에서 수술을 했지요
그런데 수술후 말입니다,. 수술한지 이제 한달되네요
아직 상처도 그대로예요!! 비용이 OOO 들어갔으니
좋은 시술을 받아겠지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버스를 타거나 사람많은곳에 가면 저를 다피해요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
저도 무심코 바람이불고 하면 한번씩 느끼는데 그게 암내와 흡사해요
분명 수술했는데,, 전에는 없었던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하나요??
그정도로 심각합니다.
사회생활 대중교통 이런게 별다를바 없엇는데
이 시술후 지금현재는
사회생활 대중교통 ?? 엄두가 안납니다.. 사람들이 피해다닐정도니,,,,
무슨문제일까요??
의사랑 상담을했는데 제가 다한증액취증 둘다 같이 시술을했는데...
이게 6개월안으로는 전혀 재발하지않는다 하더라구요,,,
왜냐면 겨드랑이에서 머??땀샘이라는게 만들어지는 시기가있었어 그렇타고도하고요
자기시술은 완벽했다 하거든요,,,
근데 몸에서 자꾸 시큼한냄새가나요 ㅠㅠㅠㅠㅠㅠ
이게 정신적으로도 무슨문제있는겁니까???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
참으로 안타깝군요.
질문자님의 경우는 다음 5가지 중에 하나 이겠군요.
1. 액취증 + 다한증 이 있었는데
수술 후 ; 완벽한 수술이 안 되어 증세가 남아 있거나
2. 액취증 + 다한증 이 있었는데
수술 후 ; 수술은 완벽하게 되었는데 필요이상으로 예민하시거나
3. 액취증은 없고 다한증만 있었는데
수술 후 ; 남은 다한증 의 증세를 느끼거나
4. 액취증 도 다한증 도 처음부터 없었는데
수술 후 ; 없었던 증세를 느꼈던 그대로 다시 느끼거나
5. 액취증 도 다한증 도 처음부터 없었는데 원래 몸 전체에서 풍기는 강한 체취를
수술 후 ; 달라지는 것은 없고 그대로 몸 전체에서 풍기는 강한 체취를 다시 느끼거나
위의 경우 외에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어떤 경우이든지 기본 원리가 있습니다.
첫째, 액취증은
- 수술로써 완벽하게 확실히 냄새가 전혀 나지 않게 없애면 됩니다.
고외과는 확실히 해 드립니다.
둘째, 다한증은
- 완벽한 시술이 없고 그래서 땀냄새는 여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청결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그렇다면 현재 내가 어떤 상태이냐?
- 본인이 냄새가 느끼는 순간
가까운 지인으로 하여금 겨드랑이에 코를 직접 대고 맡게 하여
그분이 NO ! 하면 액취증은 아닙니다.
그분이 YES ! 하면 액취증은 완벽 해결 하는
고외과 같은 곳에서 수술을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참고로 첫 수술에 실패한 병원은 계속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