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이번년 3월30일 날 RF레이저+FSA 흡입술 병합요법
이라는 수술을 받았는데요,
수술후 일주일도 안되서 냄새가 더 심해졌어요~
첫 번째 수술후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
1.재수술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비용문의 드립니다.
3.제가 겨드랑이 냄새를 맡거나 옷 냄새를 맡아봐도,
액취증 냄새는 나지않는데
다른사람들이 난다고 하고,,
가끔 엘리베이터나 지하철이용 할때에 심하게 나는데,,
일정한것은 아닌데,,
직장 생활하기도 넘 불편하구요,,대중교통이용도 매우 불편한데,
액취증이 맞는거죠?
집에서는 땀이나도 액취증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것 같은데,,
밖에 나오면 특히 심해집니다.
답변 *********************************************************
오늘도 타병원의 실패한 수술 후에 가슴앓이를
보게 되는군요.
먼저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수술얘기 보다는 실제적으로 냄새가
액취증 냄새가 맞는지부터 확인을 해야 되구요,
재수술을 하게 된다 해도 첫 수술 이후 6개월 이후에 가능합니다.
이유는 겉 피부가 1 차 수술로 인해 잘 살아나야 하는 과정 중에 있는데
또 다른 스트레스를 주면 피부 괴사가 일어 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