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안녕하세요 . 제가 경남 쪽에 사는데요
거기까지 거리가 너무 먼거 같은데;;
원장님처럼 100% 장담 하는 병원같은데 있나요?
답변 *********************************************************
안녕하세요.
경상남도라면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요.
참고로 요 며칠 사이엔 유독하게
대구 울산 부산에서 오셔서 수술 받으신 분들이 많네요.
고외과는 제주도 뿐 만 아니라 외딴 섬에서도 오시구요,
해외로는 호주 뉴질랜드 중국 동남아 미국 캐나다 에서도 오셔서
수술을 받으시거나 전화 상담을 하십니다.
그러면 왜 멀리서 저를 찾아 주실까요?
질문자님이 주신 질문의 답과 같겠네요.
저는 항상 모든 분들에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고외과에서 수술을 받지 않으셔도 관계 없으니
주위의 다른 병원도 알아 보시라구요.
재수술 일 때는 환자분이 한 번의 경험이라도 있으니
병원선택에 신중을 기하기라도 할 텐데
첫 수술 일 때는 자칫 잘 못 된 선택을 할 수가 있어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러면 병원을 어떻게 선택할까요?
타병원에 상담하실 때
자칫 책임 없는 분들에게 현혹될 수 있는데요,
수술을 직접해주는 집도의사가 아닌
아르바이트 학생이나
상담전문가의 직원이나
단지 상담만 해주는 의사나
수술에 주도적 입장이 아닌 보조적 의사 등이
상담게시판에 댓글을 달고
환자와의 진료상담 등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상담하실 때에
직접 수술을 집도하는 집도의사인지를 물어보시고
책임감 있는 의사에게
이 말 한마디를 물어보시고 수술을 결정하세요.
“ 이번 수술 딱 한 번에
전혀 냄새가 안 나게 완벽하게 냄새가 없어집니까?
그것을 하늘에 두고 맹세를 할 수 있습니까? ”
만일 그렇게 해줄 수 있다면 거기서 하셔도 될 것 같군요.
저희 고외과에서는 액취증 수술시에
환자분이 말씀하지 않아도 미리
모든 분들에게 고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수술증명서를 드리고 있으며
호옥~~~~~~~~~~~~~~~~~~~~~~~시
천만의 만만의 하나
재발했다면
평생 무료 AS 해드린다는
약속을 해드립니다.
즉, 타병원의 무책임한사람이
단지 환자 유치 목적으로 말하는
입에 발린 달콤한 말이 아니라
이 병원의 책임자로서
애쓰며 정성스럽게 수술을 집도하는 집도의사로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 액취증 수술 후 냄새는 다시는 전혀 없다고
하늘에 두고 맹세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타병원은 왜 고외과 처럼 하지를 못하나요?
크게 2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
1. 고외과에서의 액취증 수술 시간은
처음 수술 하시는 분은
남자는 4 시간, 여자는 3 시간 정도
타병원에서 재발 되어서 오시는 분은
6 시간 까지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은 하루에 1 분만 하구요,
즉, 타병원의 의사분들이 쌍꺼풀 수술 20분 정도 해주고
상당한 금액의 수고비를 받으려 하지
긴 수술시간 내내 중노동을 하려 하지 않습니다.
2. 수술 시간만 오래 끌었다고 해서 해결 되는 게 아닌 것이
바로 액취증 수술인 것입니다.
수 많은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가 없으면 실패로 돌아가는 게
바로 액취증 수술인 것입니다.
그러니 1번과 2번을 충족시켜줄 의사가 많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먼길 마다 않고 전국 및 해외에서도 오십니다.
부디 수술 잘한다는 인근 병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