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취증상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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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22세 여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냄새가 너무 심해서

중학교때도 친구들로부터 놀림거리가 되곤 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 직전 동네 병원에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하고나서 완전히 냄새가 사라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전만큼 심하지는 않아서 그걸로 그냥 만족했어요.

수술로도 완전히 냄새를 없앨 수 있는건 아닌가보다 하구요...

냄새도 완전히 못 없애고 흉터만 남았으니 억울하긴 했지만...

근데 최근에 냄새가 너무 심해진 것 같아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줄 알고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혹시나 해서 제일 가까운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하고 거의 5~6년 정도 되었는데 심해질수도 있는건가요?

제가 많이는 아니고 조금 통통한데요, 살때문에 그런건지...

하지만, 최근에 살이 찐게 아니고 늘 이정도로 통통하기는 했거든요...

게시판 보니까 액취증 환자들의 고충을 정말 잘 알고계신 것 같아요...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릴게요 T-T



답변 *********************************************************


안타까운 사연이 또 올라왔군요.

글 내용으로만 보아서는 액취증이 재발이 되었군요.


처음 수술 당시부터 완벽한 수술이 이루어지지를 않았기에

냄새가 조금씩은 있었다 보구요,


성장 과정 중에 냄새의 조직이 더 발달 한데다가

생리 전후나 스트레스를 받으실 때

냄새를 더 많이 발산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충분히 성장이 다 되었다 보기 때문에

제대로 수술을 해 주는 의사를 찾아서

재수술을 받으셔야 할 것 같군요.


그 점에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전 글들에서 수차례 반복했던 얘기입니다만

한번 겨드랑이에 어떤 시술을 받게 되면

그 속 내부는 이미 콘크리트 반죽처럼

엉망진창으로 질긴 고무 떡처럼 조직이 바뀌어 있기 때문에

무슨 흡입술이니 레이저니 하는 방법으로는

그 조직을 저얼~~~대 해결 할 수가 없고

오로지 일일이 수술 가위로 직접 잘라 주어야만 해결 할 수가 있기에

탁월한 실력자가 해주는 수술절개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 되겠네요.


어찌 됐든

고외과에서 재수술을 원하신다면

진짜 수술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 드리면서

냄새가 

다시는 

영원히 

쪼오~~~~~~끔도 

전혀 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고외과의 명성이 절대 거짓이 아님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냄새를 영원히 시원하게 날려 드리겠습니다.


고외과에서는 

액취증수술에 있어

첫 수술이든

타병원에서 재발되어서 수차례 재발되신 분이든

단 1 번의 수술로

냄새가 조금도 나지 않게 완벽하게

최대한 절대적으로 재발되지 않게 수술을 해드리면서도

기존의 흉터마저도 예쁘게 수선 해드리는

흉터가 최대한 생기지 않는 수술절개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